실종 칼스테이트 풀러튼 학생 뉴포트 부두서 숨진 채 발견
2016-02-11 (목) 04:32:40
실종되었던 칼스테이트 풀러튼에서 엔지니어링을 전공하는 남학생이 지난 10일 뉴포트 부두에서 숨진 채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인도에서 온 프라빈 칼라는 지난 2일 우버를 타고 풀러튼에 있는 아파트를 나간 후 7일 동안 실종됐었다. 그의 신원은 지문을 통해서 확인됐다. 칼스테이트 풀러튼 경찰국에 따르면 그는 자살시도 징후가 없었고 멘탈문제도 없었다.
한편 경찰은 그가 발견될 당시 몸 상태가 어떠했는지 구체적인 사항들을 밝히지 않고 있다. 또 그의 핸드폰이 함께 발견되었는지도 발표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