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재외 선거인 등록 신청접수
2016-02-10 (수) 02:43:34
OC 한인회(회장 김가등)는 ‘제20대 대한민국 국회의원 재외선거’를 위한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11(금)일 한인회관에서 받는다.
당초 한인회는 지난 4일로 접수를 마감하려고 했지만 한인들의 요청으로 이번에 연장하게 된 것이다. 한인들은 등록 때 필요한 한국 여권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재외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해 12월부터 OC 한인회 순회영사 업무시간(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30분)에 하루 평균 30여명, 총 200여명으로부터 접수했다. 또한 지난달 17일부터 주말에 풀러튼 은혜한인교회, 애나하임 남가주 사랑의 교회, 어바인 베델한인교회, 풀러튼 한남체인에 부스를 설치했다. 그 결과 3주 동안 교회에서 250여명의 신청과 마켓에서 100여명에게 신청을 받았다.
한편 이번 재외선거를 위한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은 오는 13일(토)까지이며 ok.nec.go.kr 또는 ova.nec.go.kr에서 이메일과 여권번호를 입력하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투표는 3월30일~4월4일 6일간 LA 총영사관에서 실시되고, OC 한인회관에서 3일간 진행된다.
LA 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 (213)385-9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