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향군인회 남서부 지회 정기총회

2016-02-09 (화) 11: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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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핵 규탄 궐기대회 가져

재향군인회 남서부 지회 정기총회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 2016년도 정기총회에서 이승해 회장(가운데)와 회원들이 결의문을 낭독하는 모습.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회장 이승해)는 지난 5일 가든그로브 고구려 식당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재향군인회 임원, 회원, 여성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정기 총회에서는 지난해 업무, 재무, 감사보고와 포상,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계획을 알렸다.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 2016년도 사업계획으로는 ▲3월1일 3.1절 97주년 기념행사 ▲3월26일 천안함 피격 6주년 추모행사 ▲5월19일 미국 남서부지회 창설 2주년 기념행사 ▲6월25일 한국전쟁 66주년 기념행사 ▲8월15일 광복 71주년 기념행사 ▲10월8일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날 기념행사 ▲11월11일 미국 재향군인회 날 기념행사 참여 ▲11월23일 연평도 포격사건 추모식 ▲12월16일 재향군인회 미남서부지회 송년회 등이다.

재향군인회는 2016년도 정기총회에서 결의문을 통해 향군의 단결, 향군기반 조성 매진, 북한의 위협과 도발에 대한 대응 다짐, 북한의 핵과 미사일 패기 등의 내용을 포함한 결의문을 발표했다.

또한 재향군인회는 이날 신현국 고문에게 휘장공로상, 김종오 고문에게 공로상, 허흥열, 김사백 자문위원에게 감사장을 포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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