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일 헌팅턴비치 마라톤 한인 동호회 대거 참가

2016-02-06 (토) 04: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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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인 7일(일) 올해 오렌지카운티 첫 마라톤 대회인 ‘헌팅턴비치 마라톤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이지러너스(회장 김광옥), 어바인 동달모(회장 조재신) 등을 비롯해 한인 마라톤 클럽 회원들도 대거 참가한다.

매년 전세계에서 2만여명이 출전하는 이 대회는 한인 마라토너들이 즐겨 찾는 마라톤 코스로 풀 마라톤 코스(26마일), 해프 마라톤(13마일) 등으로 나누어서 아름다운 헌팅턴비치의 해안가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한편 이 대회는 퍼시픽코스트 하이웨이의 오션과 힐튼 워터프론트 비치 호텔에서 윌체어 마라톤 오전6시20분, 풀 마라톤은 당일 오전 6시30분, 해프 마라톤 오전 7시45분에 각각 출발한다. 이 일대는 도로 통제로 인해서 교통 혼잡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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