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소프트 오픈 영업 개시
2016-02-06 (토) 12:00:00
신한은행 아메리카(행장 손무일) 샌디에고 지점 오픈이 임박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3일로 정상적인 업무를 볼 수 있는 내부시설과 전산망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서 오는 16일부터 소프트 오프닝 형태로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김태한 본부장은 “공식 오픈은 3월 중순으로 계획하고 있다”며 비록 소프트 오픈이지만 은행 주 업무인 상업용 부동산대출과 주택모기지, 수출입거래, SBA 대출, 프리체킹 어카운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정상적으로 제공된다“고 밝혔다.
은행 측에 따르면 초대 지점장은 한국 본점에서 심사금융센터 고객관리 부장으로 근무한 이상엽씨가 파견 근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