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 자립교회 후원’ 찬양 간증집회

2016-02-05 (금) 03: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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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박재란씨 초청 애나하임 조은교회

‘미 자립교회 후원’ 찬양 간증집회
OC 장로협의회(회장 김종대)는 오는 7일 오전 11시 애나하임에 있는 ‘조은교회’(담임목사 민승배)에서 ‘산 너머 남촌에는’을 부른 유명가수 박재란씨를 초청해 미 자립교회를 돕기 위한 간증 찬양집회를 갖는다.

김종대 회장은 “이번 간증 찬양집회는 미 자립교회를 돕는 행사인 만큼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가수 박재란씨는 “찬양 간증집회를 원하는 교회는 크고 작든 지역에 관계없이 어디든지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협의회는 7일에 이어서 14일에는 히스페리아 한인교회(담임목사 이태범)에서 가수 박재란씨 초청 간증 찬양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문의 (714)234-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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