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자 사모 초청 찬양콘서트 성황
2016-02-04 (목) 02:32:19

찬양콘서트 인도자인 최명자(왼쪽에서 네 번째) 사모와 김기동 목사(오른쪽 세 번째), OC 단체장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리토스 충만교회(담임목사 김기동)는 지난달 31일 최명자 사모와 함께하는 이민자를 위한 위로와 소망의 찬양콘서트를 개최했다.
김기동 담임목사는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때 하나님으로부터 위로와 소망 그리고 새 힘을 얻을 수 있다”며 “이 교회는 고국을 떠나 먼 타국에서 녹록치 못한 이민자의 생활에 위로와 소망을 주고자 이번 콘서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1시간에 걸쳐 진행된 찬양콘서트에서는 최명자 사모의 인도 하에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 등 여러 찬양과 찬송을 불렀다.
한편 찬양콘서트 후에는 세리토스 충만교회에서 준비한 선물과 점심을 나누며 참석자들끼리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 교회는 18325 Horst Ave. 아테시아에 위치해 있다.
세리토스 충만교회 (714)262-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