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교생과 성관계 여교사 체포

2016-02-03 (수) 02: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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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여교사가 제자들과 불법적인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샌디에고 경찰국에 따르면 크로포트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배구를 가르치고 있는 토니 서튼(37)이 이 학교 학생들과 부적적한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체포돼 구치소에 수감됐다. 학교 측에서는 가능한 빨리 유능한 교사로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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