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50여명 구직자 방문 ‘직업 박람회’ 성황

2016-01-29 (금) 02:41:54
크게 작게

▶ 영 김 의원 주관

250여명 구직자 방문 ‘직업 박람회’ 성황

영 김 의원이 잡페어 참여 부스를 돌고 있다.

영 김 가주 하원의원(65지구) 주관으로 지난 22일 풀러튼 이벤트 센터에서 개최한 잡페어에 250여명의 구직자들이 방문해 성황리에 행사를 치렀다.

영 김 의원은 “구직자와 고용인을 연결해 주는 ‘메치메이커’가 나의 예전 꿈이었다”며 “이번 잡페어와 같은 행사를 통해 나의 꿈은 물론 일자리를 찾는 많은 주민에게 도움을 준 것 같다 기쁘다.

앞으로도 계속 잡페어를 개최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재선운동을 하고 있는 영 김 가주 하원의원의 지역구는 OC 북부 지역으로 풀러튼, 부에나 팍, 라팔마, 사이프레스, 스탠튼, 서부 애나하임 등이 포함되어 있다.

영 김 의원 사무실은 6281 Beach Blvd. #304 부에나팍에 위치해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