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프라우츠 파머스’‘홀푸즈’ “OC 매장 오픈했어요”

2016-01-29 (금) 02: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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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내추럴 푸드판매 체인인 ‘스프라우츠 파머스 마켓’과 ‘홀푸즈 마켓’이 오렌지카운티에 새로운 매장들을 오픈한다.

‘스프라우츠 파머스 마켓’은 지난 26일 올해 2·4분기 샌클레멘티를 포함해 11개 매장을 오픈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샌클레멘티 지점(550 Camino de Estrella, #C)은 4월20일 문을 열 예정이며, 이는 샌클레멘티 첫 스프라우츠 매장이고 오렌지카운티 19번째이다.

3만6,000스퀘어피트에 달하는 이 업소에는 100명의 풀타임 또는 파트타임 직원들이 일하게 되며, 구직행사는 3월2, 3일 샌클레멘티 할러데이 인 익스프레스에서 열린다.


‘홀푸즈 마켓’은 내달 17일 브레아에 북부 오레지카운티 첫 매장을 오픈한다. 이 매장에는 150여명의 직원들이 일하게 된다. 3만8,000스퀘어피트에 달하는 이 매장은 새 소매센터인 ‘빌리지 앳 라플로레스타’(3301 Imperial Highway)의 앵커 테넌트이다.

‘홀푸즈 마켓’ 남가주 지부의 패트릭 브래들리 사장은 “브레아와 북부 오렌지카운티에 새로운 샤핑형태를 제공하고 친구와 가족들이 함께하는 마켓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 마켓은 3월16일 어바인 매장을 오픈 예정이다. 한편 ‘스마트&파이널’은 오렌지카운티에 조만간 4개의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 매장들은 구 ‘하겐’ 체인점에 들어선다. 하겐은 파산신청해 ‘스마트&파이널’에서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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