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특수교육센터, 무료 농구교실 운영

2016-01-27 (수) 02: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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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일부터 매주 월요일

한미특수교육센터는 2월1일(월)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자폐 및 지적장애를 가진 9~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농구교실을 운영한다.

이 농구교실은 케빈 마 특수 체육교사의 지도 아래 에스포피아 유소년 스포츠교실(대표 박태신)의 비장애 학생들과 함께 한다. 한미특수교육센터는 체육활동이 지적장애 학생의 인지발달과 사회성 발달에 큰 도움을 줄 것을 기대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모든 활동은 특수교육 전문가의 교육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문의 (562)926-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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