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글씨 취미로 새해 마음 가다듬어요”
2016-01-27 (수) 11:46:16
예향문화교실(원장 노애희)은 풀러튼 장로교회(511 S. Brookhurst Rd.)에서 새해를 맞이해 취미생활을 시작하기 원하는 한인을 대상으로 붓글씨와 사군자 기초반을 시작한다.
한국적인 정서와 문화를 체험하고 자신의 작품을 만들며 보람 있는 취미생활을 원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의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붓글씨반, 오후 1시 수묵화반을 진행한다. 정해진 시간 외에도 그룹 및 개인지도도 가능하다. 회비는 월 40달러이다.
문의 (714)800-3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