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저소득층 무료 세금보고 서비스

2016-01-26 (화) 01: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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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 유나이티드웨이

어바인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오렌지카운티 유나이티드웨이’는 연 소득이 6만달러 미만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세금보고 보조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기관의 인컴 및 하우징의 브렌에일 투머-바이아스 디렉터는 “매년 5가구 중에서 1가구는 매년 인컴택스 크레딧을 신청하지 않고 있다”며 “찾아가지 않은 연방 세금환불은 수백만달러에 달한다”고 말했다.

지난해에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1,400여만달러의 환불이 이루어졌으며, 1만7,000명의 저소득층 납세자들이 혜택을 보았다.

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888)434-824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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