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맑은사랑 선교재단 24일 창립 감사예배

2016-01-23 (토) 04: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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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에서 선교사역을 하는 맑은사랑 선교재단(대표 김학청목사) 미주본부 창립 감사예배를 오는 24일(일) 오후 5시30분 부에나팍 소재 감사한인교회(6959 Knott Ave)에서 갖는다. 지난해 5월에 창립된 재단은국내에서는 홈리스 사역, 푸드뱅크,장학재단, 차세대 육성, 가정 세미나및 상담, 불법체류자 상담 등을 돕고있다. 또한 해외에서는 멕시코 빈민촌에서 음식과 옷을 나눠주고 리더쉽 트레이닝, 교회개척, 유치원 사역등을 하고 있다. 이번 창립 감사예배는 예배 후 저녁이 제공된다.

문의 김학천 목사 (909)367-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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