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이민생활 찬양으로 희망찾아요”
2016-01-20 (수) 11:48:22
세리토스 충만교회(담임목사 김기동)는 오는 31일(일) 오후 1시 이민자를 위한 위로와 소망의 찬양 콘서트(18325 Horst Ave. Artesia, CA 90701)를 개최한다. 콘서트는 찬양사역자 최명자(사진) 사모가 인도한다.
김기동 목사는 “힘들고 어려운 이민생활에 위로와 소망의 시간이 될 것이다”며 “많은 분들이 이번 콘서트에 참석해 좋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콘서트 인도를 맡은 최명자 사모는 ‘가서 제자 삼으로’ ‘감사 찬송’의 원곡자이다. 최 사모는 대학생 선교회(CCC) 간사를 역임했으며 5,000회 이상 국내 및 해외집회 사역을 해왔다.
충만교회는 콘서트 참석자를 위해 점심과 선물을 제공한다.
문의 (714)262-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