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 김 의원, 풀러튼시와 ‘직업 박람회’

2016-01-20 (수) 11:47:08
크게 작게

▶ 22일 이벤트 센터

영 김 가주하원의원(65지구)은 오는 22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풀러튼 이벤트 센터(340 W. Commonwealth Ave.)에서 잡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잡페어는 OC 인력투자위원회, 풀러튼시, 가주고용개발국이 함께 개최한다. 무료로 진행되는 잡페어는 구직 중인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고용정보를 제공한다.

잡페어는 인력을 필요로 하는 여러 분야의 지역 업체들이 고용상담을 진행해 구직자는 잠재적 고용주들과의 네트웍을 구축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또한 영 김 의원은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가주의 일자리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법안에 대해 논의하는 것은 물론 질의 응답시간을 갖는다.


구직자는 이력서를 지참해야 하며 행사장에서는 이력서 작성 및 구직신청도 돕는다. 행사의 더 자세한 정보는 영 김 사무실을 통해 알 수 있다.

영 김 사무실 (714)521-650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