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나팍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
2016-01-14 (목) 11:42:43
부에나팍시는 지난 12일 시의회에서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을 가졌다. 미주 한인의 날인 1월13일에 앞서 시의회 정기모임에서 선포한 것이다. 부에나팍 프레드 스미스 시장은 김가등 OC 한인회 회장에게 한인을 대표해 선언문을 전달했다. 김가등 회장은 “미주에 한인이 정착을 시작한 날을 기념하는 기쁜 날이다”며 “한인 상권이 밀집된 부에나팍에서 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앞으로도 서로 성장하는데 힘을 합쳤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가등(오른쪽 세 번째) OC 한인회장이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