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교 미주성결교회 서부지방회, 신년 하례식

‘예수교 미주성결교회 서부지방회’ 신년 하례식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예수교 미주성결교회 서부지방회(회장 강양규 목사)는 지난 10일 남가주 빛내리교회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의 1부는 신년 감사예배로 박용덕 목사(남가주 빛내리교회)의 설교, 가족별 신년인사 및 덕담, 그리고 성기호 목사(전 성결대학교 총장)의 신년 덕담 및 근황 소개와 최한오 목사(증경 총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년 메시지를 전한 박용덕 목사는 고린도 후서 6장1절의 본문으로 하나님과 함께 사역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설교했다. 박용덕 목사는 “2016년 신년에는 우리 모두가 함지박 영성을 갖자”며 “함지박이란 함께 사역하고, 지혜롭게 사역하고, 박력 있게 사역하자는 말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2부 만찬에 이어서 제3부 순서로 손민호 목사의 진행으로 레크리에이션과 양홍규 목사와 함께 따라하는 율동 등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