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 영사업무 568건 처리
2016-01-13 (수) 11:04:21
디에고 한인회가 지난 하반기에 실시한 영사업무는 총 560여건인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LA 총영사가 공개한 ‘2015년도 샌디에고 하반기 순회영사업무 실적’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총 568건의 영사 업무가 접수 처리됐다.
이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영사확인 공증(191건)이었으며, 그 뒤를 이어 기타 상담(116건), 여권(56건) 순으로 나타났다.
월별로는 9월(108건)과 10월(134건)이 가장 높았다. 상대적으로 11월(61건)이 영사업무 실적이 낮았다.
이는 상반기 처리한 753건보다 줄어든 것으로 월별로는 1월과 3월이 가장 높았다.
한인회에서는 매달 셋째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영사업무를 실시한다. 문의 (858)467-0803(한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