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훔친 수건(?)

2016-01-13 (수) 10: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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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수건(?)
최근 LA의 한 스파에 갔다가 타월을 쓰면서 계속 기분이 좋지 않았다. 타월에 ‘훔친 수건 STOLEN TOWEL’이라 쓰여 있었기 때문. 타월을 집으로 가지고 가는 사람들이 있으니 이런 글자를 새겨놓았겠지만 (정직한)고객 기분도 생각해 주었으면. <풀러튼에서 리사 정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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