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메사 연쇄 절도범 잡혔다
2016-01-08 (금) 10:52:53
코스타메사 경찰국은 지난 7일 가든그로브와 코스타메사에서 벌어진 여러 건의 절도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용의자를 체포했다.
코스타메사 경찰국은 지난 7일 오전 1시55분께 라마다 인(1680 Superior Ave.)에서 수상한사람이 차량 내부를 살피는 등수상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신고접수 당시 걸어다녔지만 경찰 도착 당시주차된 셰볼레 애스트로 밴에 탑승해 있었다고 밝혔다.
마이크 맨슨 경관에 따르면“용의자는 마리오 마시아스(32·코스타메사)로 밴을 수색한 결과웨스트민스터에서 접수된 도난당한 물품은 물론 수많은 물건들로가득 차 있었다”며 “최근 코스타메사와 가든그로브에서 접수된도난사건과 관계가 있을 것으로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경찰은 마시아스를 도난차량 소지와 도난물품 소지 혐의로 체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