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게 배려하는 마음을
2016-01-06 (수) 02:46:28
▶ 화합과 단결… 밝은 커뮤니티로
▶ 정병애 한미교류협회 회장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늘 이맘때가 되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며 다가온 한 해를 새롭게 설계해 봅니다.
올해는 이웃들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배려하는 자세와 솔선수범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저 자신을 다잡아 봅니다.
병신년 새해를 맞아 한인 동포여러분 가정과 직장, 사업체가 늘 웃음이 떠나지 않기를 간절히 소원해 봅니다.
그리고 이민자로서 조국의 평안과 번영은 물론 동맹국가인 미국과 한국의 교류를 위해 저희 협회에서는 더욱 내실 있는 사업을 펼쳐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