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해도 ‘한국문화 주간’ 열린다

2015-03-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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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총영사관 6월 한달간…신청은 4월10일까지

시애틀 총영사관이 올해도 ‘한국문화 주간’ 행사를 후원한다.


총영사관은 올 6월 한 달간 제 3회 ‘한국문화 주간’ 행사를 열기로 하고 오는 4월10일까지 신청서를 이메일(koreanconsulateseattle@gmail.com)이나 우편으로 접수한다.

총영사관은 지난해 2회 행사까지는 이 기간에 열린 각종 한인 문화행사를 두루 지원했지만 올해는 주류사회나 타민족사회에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공연ㆍ전시ㆍ한식 보급 등을 분야별로 1~2개씩 선정, 지원하기로 했다.

총영사관은 재원과 기획 등 행사 주관기관의 역량을 비롯해 평판, 동포사회 기여도 등을 감안해 지원 행사를 선정한다고 설명했다. 총영사관은 4월 중 지원 행사를 선정한 뒤 전체 준비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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