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필라델피아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해근)는 지난 10일 오전11시 초대교회 (담임 이응도)에서 실행 위원회 모임을 갖고 오는 4월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지역을 다섯 곳으로 정했다.
이날 가진 위원회 모임에서는 1부 경건 예배, 2부 회무 처리 순으로 지뇅 하였으며, 1부 예배에서는 증경회장인 박등배 목사의 “내 거울을 내려놓자”라는 제목의 설교가 있었으며, 회무 처리에서 부활절 연합예배와 필라복음화대회 날자와 강사를 선정했다.
이번 부활절새벽연합예배는 4월 5일(주일) 블루벨, 첼튼햄, 호샴, 벅스카운티, 어퍼다비 등 다섯 곳으로 정하고, 복음화대회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세계로교회 손현모 목사를 초청하기로 했으며, 자세한 장소와 강사 등은 추후 결정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