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 야키마ㆍ밴쿠버ㆍ보이지ㆍ보스만 등지서
시애틀총영사관은 원거리 지역 한인들의 편의를 위해 올 상반기중 모두 6개 지역에서 순회 영사업무를 실시한다.
총영사관은 1차로 오는 4월17일 아이다호주 보이지, 5월1일 워싱턴주 야키마, 5월 둘째 주 몬태나주 보스만에 각각 영사를 파견한다. 또 5월15일엔 스포켄에서, 6월중엔 포틀랜드 및 밴쿠버(워싱턴주)에서도 순회 영사 업무가 진행된다
총영사관은 정확한 일자와 장소를 추후 고지할 예정이라며 총영사관 담당영사들이 직접 현장에 나가 여권ㆍ사증ㆍ위임장ㆍ영사확인ㆍ재외국민등록ㆍ가족관계ㆍ국적상실ㆍ병역ㆍ공인인증서ㆍ범죄경력증명서 등 각종 민원 서류를 발급하고 상담에도 응한다고 설명했다.
민원인들은 여권, 영주권 등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국적상실신고나 여권발급 신청자들은 여권용 사진 1매를 첨부해야 한다. 각종 민원업무에 대한 정보는 시애틀총영사관 홈페이지(http://usa-seattle.mofa.go.kr)에서 입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