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기락 사범, 협회 사무총장 선임

2015-02-2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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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공인 7단, 워싱턴주 태권도협 살림살이 맡아

워싱턴주 태권도협회는 20일 ‘벨뷰 마스터 조 태권도’의 조기락 사범을 2015년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조 총장은 한국 국기원 공인 7단이며. 최연소 서울 은평구 태권도협회 도장관리분과위원장, 국기원 상임 심사위원, 대한태권도협회 기술심의 위원회 교육분과위원 등을 지냈다. 그는 한인사회에서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는 린우드 조기승 사범의 동생이다.

조 총장은 한인과 미국인 사범 등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워싱턴주 태권도협회의 살림을 실질적으로 책임지게 된다.

조 총장은 “원로 및 선후배 태권도인은 물론 한국 국기원, 각 태권도협회, 태권도대학 등과 교류 및 협력을 확대해 미국 내 태권도 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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