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남부뉴저지한인회 3.1절 기념행사

2015-02-13 (금) 12:00:00
크게 작게

▶ 2월 28일(토) 오전 11시 체리힐장로교회에서 갖는다

대남부뉴저지한인회(회장 이영빈)는 오는 3월 1일 3.1절을 맞아 2월 28일(토) 오전 11시 체리힐장로교회(전동진목사)에서 3.1절 기념식을 다음과 같이 갖는다.

이영빈회장은 “3.1절은 한민족에게 있어 자유와 인권운동을 위한 매우 중요한 역사의 한 페이지”라며 이날을 기념하여 자라나는 2세들에게 자유를 위해 투쟁했던 선조들의 정신을 배우고 한민족으로서의 자랑스런 정체성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3월 1일이 일요일이라 전날 2월 28일 토요일에 행사를 치르게 된 이날 행사는 제1부 기념식, 2부한국학교 학생들의 발표회와 3부 점심식사로 진행된다.

기념식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뉴욕총영사의 축사 낭독과 보람청춘합창단의 합창이 있으며, 2부로 한국학교 학생들의 동요와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등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