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7일, 14일 전후… 자녀들에 뿌리교육 필수
필라지역 한국학교 봄학기가 이번 주말과 다음 주말을 기해 일제히 개강한다.
재미한국학교 동중부지역협의회 설인숙 회장은 “2015년 새해를 맞아 필라 인근지역의 20여개 한국학교가 오는 7일부터 다음 14일까지 일제히 개강한다.”며 자라나는 자녀들에게 한국어와 뿌리교육을 위해 부모들이 더욱 나서서 자녀들을 한국학교에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해가 갈수록 교사들도 경험이 쌓여지고 나름대로 전문성을 가진 교사들이 증원되면서 각 한국학교 교육의 질이 향상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오는 3월 20-22일은 제19회 SAT II 한국어 모의고사가 실시된다며 모의고사를 앞둔 가정에서의 한국어 교육을 병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각 한국학교 개강일정은 다음과 같다.
기쁨의 교회(2월 14일), 남부 뉴저지 통합한국학교( 2월 7일), 델라웨어 한국학교(1월 31일), 랜스데일 다솜한국학교(2월 7일), 랜스데일 연합한국학교(2월 14일), 벅스카운티 한국학교(2월 14일), 안디옥 한국학교(2월 14일), 양의문 한국학교(2월 14일), 영생한국학교(2월 13일, 14일), 영원한교회 한국학교(1월 4일), 제일한인교회 한국학교(2월 8일), 첼튼햄 한국학교(2월 14일), 케이컬 한국문화학교(2월 4일), 트렌톤 한국학교(2월 7일), 필라 다솜한국학교(2월 7일), 필라 원광 한국학교(2월 15일), 필라 임마누엘 한국학교(2월 14일), 연합교회 한국학교(2월 6일, 7일) 한솔한국학교(2월 10일), 해밀톤 한국학교(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