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심판 출신 유건호씨 별세
2014-12-27 (토) 12:00:00
27일 시애틀 연합장로교회서 장례
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유건호 집사가 지난 24일 낮 별세했다. 향년 72세.
중앙대 체육학과를 졸업한 뒤 축구심판으로 활동했던 유 집사는 최근 뇌졸중으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회복하지 못하고 숨을 거뒀다.
유가족으로는 부인 유정연씨와 근영ㆍ혜리 등 1남1녀가 있다. 장례는 27일 오전 11시 시애틀 연합장로교회에서 장윤기 담임 목사의 집례로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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