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한친회장에 서영민씨
2014-12-13 (토) 12:00:00
“시애틀 한인사회 큰 어른 역할 담당”다짐
전∙현직 시애틀 한인회장들의 모임인 시애틀 한친회 신임 회장에 서영민 변호사가 선출됐다.
시애틀 한친회(회장 홍승주)는 지난 11일 린우드 아리랑식당에서 2014 총회 및 송년모임을 갖고 서 전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김기현 전 회장을 부회장으로 각각 선임했다.
홍승주 회장은 “올 한해도 쉽지 않았지만 회원간에 친목 골프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등 친선과 화합을 위해 나름대로 노력했다”고 말했다.
시애틀 한인회장은 물론 한미연합회 워싱턴주 지부(KAC-WA) 이사장을 지내는 등 한인사회에 적극 봉사하고 있는 서 신임 회장은 “시애틀 한친회가 시애틀 한인사회의 큰 어른 역할을 다해 동포들의 화합과 단결을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