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통증ㆍ불임ㆍ유산 해 넘기지 마세요”

2014-12-0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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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한의원, 연말 맞아 한인고객 사은 행사 마련
유성목 원장, ‘믿음과 사랑의 진료’ 강조


올해 개원해 한인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벨뷰의 늘푸른한의원(원장 유성목)이 연말을 맞아 고객사은행사를 마련했다.


늘푸른 한의원은 의료보험이 있는 고객들이 해를 넘기기 전에 각종 기본 진료, 체질검사, 건강상담을 무료로 받도록 한 뒤 H마트 상품권을 선물로 증정하고 있다.

유 원장은 “통상적으로 건강보험은 해를 넘기면 적립되지 않기 때문에 해가 바뀌기 전에 보험혜택을 받는 게 현명하다”고 강조했다.

한의학의 본산인 중국 흑룡강성 중의약대에서 침구과를 전공한 뒤 많은 경험을 거쳐 올해 한의원을 개원한 유 원장은 침술을 통한 통증치료에 정통하기로 소문나 있다. 또한 약재를 이용해 불임, 습관성 유산, 다이어트 등 여성과 관련된 각종 시술 및 처방에도 탁월한 효능을 보여 입소문이 나있다.

유 원장은 “교통사고 후유증, 오십견, 손발 저림 등 통증을 초기에 대응하면 완치할 수 있지만 그대로 방치하면 불치의 병이 될 수 있으므로 초기에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그는“경락을 자극하는 침술은 체질에 따라 2~3일 이후 반응이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제대로 치료가 됐다면 통증이 곧바로 줄어드는 효과가 나도록 돼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여성들과 해당 가정에 큰 고민인 불임과 유산 등도 개별 진단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만큼 언제라도 상담해달라고 강조했다.
유 원장은 “환자들을 자연균형 상태로 되돌려 삶의 질 자체를 높이는 것을 치료의 목표로 삼고 있다”면서 “늘푸른 한의원은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가족을 대하듯 최선의 진료를 다하고 있는 만큼 많이 사랑하고 애용해달라”고 말했다.

문의: (425)502-7499
주소: 1414 116th Ave NE #D, Bellevue, WA 9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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