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상공인의 밤’12월14일 개최

2014-11-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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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상의, 머서 아일랜드CC서 정기총회 겸해

워싱턴주 한인 상공회의소(회장 정현아)가 오는 12월14일 오후 5시 머서 아일랜드 커뮤니티 센터에서 2014년 정기총회 및 송년 행사를 개최한다.


상공회의소는 이날 고문ㆍ자문위원ㆍ자문이사ㆍ이사ㆍ임원ㆍ회원ㆍ후원사ㆍ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벌인 각종 사업을 평가ㆍ정리하고 내년 계획을 세운다. 이어 오후 6시부터 8시30분까지 한인단체장 및 일반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공인의 밤’ 행사를 연다.

정 회장은 “상공회의소는 워싱턴주 한인 상공인들이 보다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길을 마련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난 1년간 생업 현장에서 고생해온 상공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자리에 많은 참석과 후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상공회의소 회원의 회비는 법인은 연간 1,000달러, 비영리단체는 100달러, 일반인은 20달러이다.

상공회는 이날 송년모임 참석 희망자들에게 예약(jc9640@gmail.com)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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