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상주 향우회 모임 열린다.

2014-11-1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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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뉴저지 동보성 중식당에서∙∙∙

경북 상주의 농특산물 해외 홍보에 나선 이정백(사진) 상주시장 초청 상주향우회 모임이 열린다. 이시장은 이달 19일 오후 6시 30분 뉴저지 포트리 중식당에서 향우회 간담회에 참석해 향우회 회원들과 함께 만찬을 할 예정이다. 대뉴욕지구 상주향우회(회장 이상근)는, “미동부 일원에 상주출신 한인들을 한데 모을 수 있는 향우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11월 발족했다”며 “이달 19일부터 뉴욕, 워싱턴 방문기간동안 H마트 등을 돌아보며 상주배 등 농특산물의 북미 시장 개척을 위한 홍보판촉할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19일 간담회에서는 상주시의 발전상을 소개하고 이민생활에 지친 상주출신 한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인 상주시는 한국 국토의 중심부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국토 균형발전과 신낙동강시대를 선도해 갈 잠재력이 풍부하며, 다양한 질 좋은 농산물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 농업도시이다. 연락처 201-522-7777 (회상 이상근) / 732-855-1040 (이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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