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세 한글교육에 힘이 돼주세요”

2014-10-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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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S-NW, 11월 22일 모금 행사 개최

재미 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NAKS-NW, 회장 고영란)가 11월 22일 오후 5시 페더럴웨이의 ‘웨어하우저 킹 카운티 아쿠아틱 센터’에서 모금행사를 개최한다.

협회는 “우리의 미래인 2세들이 미국에 살면서 미국과 한국에 대해 상호보완적 관계를 이해하고 지혜롭고 능동적인 국제인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서북미 지역 한인 사회가 이날 모금행사에 동참해 2세들의 한글 교육에 힘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한인들은 11월 15일까지 최기선 이사장(206-300-2381), 박영실 부이사장 (253-224-9033), 고영란 회장 (253-878-6159)등을 통해 예약해야 한다.

이날 모금행사의 기부금에는 세금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행사장 주소: 650 SW Campus Dr., Federal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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