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라 한인회 영사 업무 ‘성황’

2014-10-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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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돌아오는 영사업무는 12월 20일

지난 18일 필라델피아 한인회가 서재필센터에서 제 4차 영사업무를 실시했다. 필라 한인회 홍보실 기록에 따르면 이날 처리건수는 총 359건이었으며 이중 여권이 54건, 일반확인이 81건, 재외국민등록이 52건이었다. 또 가족국적은 105건, 비자는 5건, 병역 6건, 상담 56건이었다. 얼마전 세계한인회장대회에 참석한 필라 한인회 송중근 회장은 “이번 영사업무에서는 민원 등을 처리했다”며 “특히 올해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한국 국적의 아들을 둔 병역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앞으로는 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해 각 민원 별 구비서류를 총영사관 홈페이지를 이용해 미리 준비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영사 업무는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여권발급신청, 영사확인, 가족관계등록(출생, 혼인, 사망 등)및 발급(가족,기본,혼인관계증명서 등), 병역업무 (국외여행, 재외국민2세 허가 등),국적관련업무(국적상실, 이탈 등), 재외국민등록 및 발급, 사증발급 신청, 기타(운전면허갱신, 범죄경력증명서 발급 등)등을 다뤘으며 전자여권 업무도 함께 다뤘다.

앞으로 돌아오는 영사업무는 12월 20일이다. 예약 및 문의 267-334-0877.

이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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