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라한국일보, 동포들과 가까워지는 친숙한 신문 만들터
필라 한국일보는 지역 사회를 활성화하고 동포들의 각종 취미활동이나 레저생활을 널리 보급하여 건강한 동포사회를 구현하고자 하는 뜻에서 필라산악회(회장 황규태)와 협력하여 상호 정보를 교환하는 등의 협의를 마쳤다.
“한국일보와 같이하는 필라산악회” “필라산악회와 같이하는 한국일보”라는 슬로건으로 상호 협조하여 필라지역 동포들에게 유익하고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와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상호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필라한국일보는 필라산악회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사항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산행시 산행후기나 산행정보 등을 본지 지면을 통해 필라 동포들에게 알리게 된다.
필라산악회 황규태회장은 “산악회 자체로도 든든한 후원자를 얻어서 기쁘고, 필라의 유일한 일간지가 동파사회에 한발짝 다가옴으로 더욱 친숙해지는 것 같아 상호간에 유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호 협력을 추진한 한국일보 문화센터 권정희 국장도 “필라산악회와의 협력을 기점으로 한국일보가 동포사회의 여타 단체와도 더욱 가까워지고 친숙해지는 언론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문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