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주 게잡이 시즌 시작돼

2014-10-0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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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31일까지 하루 5마리까지 포획 허용


대부분의 퓨짓 사운드 지역에서 1일부터 게잡이 시즌이 시작됐다.


주 어류야생국은 이날 오전 8시부터 게잡이를 허용하고 오는 12월31일까지 던지니스 게는 1인당 하루 5마리까지, 레드 록 크랩은 6마리까지 잡을 수 있다고 밝혔다.

게잡이는 면허가 필요하며 던지니스의 경우 1달러 지폐 길이인 6.25인치 이상 숫놈만 잡을 수 있고, 레드 록 크랩은 5인치 이상 암수 모두 포획할 수 있다.

이날부터 게잡이가 허용된 지역은 후드 커넬, 사우스 퓨짓 사운드, 니아 베이, 세키유, 후안 드 푸카 해협 동쪽, 샌완 아일랜드, 디셉션 패스, 호프 아일랜드, 스캐짓 베이, 포트 수잔, 포트 가드너, 애드머럴티 인렛 지역이다.

하지만 해양구역으로 11지구인 타코마~배션 아일랜드 해역과 10지구인 시애틀~브레머튼 연안에서 스포츠용 게잡이는 허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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