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화 ‘명량’ 막 내린다

2014-09-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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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5일(목) 마지막 상영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제작 빅스톤픽처스)이 필라델피아 플리머스 미팅몰에서 6주간의 대장정 끝에 막을 내린다.

’명량’은 최단기간 최고관객수 돌파, 북미 최고 흥행 등 여러가지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 1위로 등극했다. 영화 ‘명량’은 북미 45개관에서 상영 중이며 필라 지역에서는 필라 한국일보가 광복절을 기념하여 지난 8월 15일 영화 ‘명량’을 제공했다.

북미 박스오피스 집계사이트 모조(mojo)에 따르면 영화 ‘명량’은 지난 8월8일 북미 개봉 이후 지난 9월21일까지 개봉 7주 만에 253만7,468달러를 벌어들이며 북미 개봉 한국영화 흥행 1위로 우뚝 섰다. 미동부 지역 중 뉴욕과 뉴저지 지역에서 역시 6주 연속 상영을 이어가며 한국영화의 힘을 미국사회에 알렸다.

이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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