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프라노 장기백 독창회 “기대된다”

2014-09-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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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7일(토) 오후 7시 30분 영생장로교회

소프라노 장기백 독창회가 이틀 뒤로 다가왔다. 오는 27일(토) 오후 7시 30분 영생장로교회에서 열리는 장기백 소프라노 독창회는 필라기독교방송 후원을 위해 본인이 직접 나서서 음악회를 열게 되었다.

영생교회 이용걸 목사는 “장기백 소프라노의 찬양을 들으면 큰 감동을 받는다. 이 분의 목소리는 하나님이 주신 특별한 은사”라며 귀한 시간을 놓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입장 티켓은 10불이지만, 방송국 측에서 떡과 과일, 음료를 준비했으며, 소프라노 장기백의 처음 발매되는 음반도 만나게 된다.

차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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