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니어골프대회 4년만에 자리매김 해

2014-09-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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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라시니골프협 관계자들, 한인사회에 감사

지난 10일 제10회 시니어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친 필라시니어골프협회 임원들은 지난 16일(화) 저먼타운 오사카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시니어골프대회에 관한 결산을 보고했다.

강남운 회장은 “지난 봄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도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수고해 준 임원들과 관심을 갖고 협력해 준 동포들에게 감사하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시니어골프대회가 4년을 지나면서 확실하게 자리매김을 했다며 이는 모두 한인 동포들의 커다란 사랑과 관심 때문이라고 임원들은 입을 모았다. 이민 1세대를 살아온 우리 시니어들의 작은 희망과 위로를 엿볼 수 있는 그런 대회로 자리매김해 나가는 것을 보며 더 많은 위로와 격려의 자리를 만들어주는 한인사회에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2014년 들어 5월 봄과 9월 가을대회의 결산은 지면 광고를 통해 알리게 된다. 차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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