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갈비솜씨 뽐내고 맛도 보세요”

2014-09-09 (화) 12:00:00
크게 작게
KAC-WA 등 13일 시워드파크서 한국 바비큐 대회

한인 1~2세 단체인 한미연합회 워싱턴지부(KAC-WA)가 워싱턴주 한인변호사협회(KABA), 한미 의료전문인협회(KAHPA) 등 2세 단체들과 함께 오는 13일 오후 4시 시애틀 시워드 파크에서 제5회 한국 바비큐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경연대회에는 개인은 물론 가족, 단체 단위로도 참가할 수 있으며 자신만의 비법으로 양념을 맞춘 갈비와 바비큐를 미리 준비해와 직접 구운 뒤 우열을 가린다.

경연대회 심사는 시애틀타임스 음식전문기자인 매튜 앰스터-버튼, KIRO-TV 데이비드 함 기자, 앤디 황 페더럴웨이 경찰국장, 시애틀총영사관 윤찬식 영사 등이 맡는다.

주최측은 경연대회에 참석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유료 시식행사도 마련한다. 1인당 15달러씩을 내면 갈비 등 바비큐를 맘껏 즐길 수 있다. 7~12살 어린이는 1인당 5달러, 6살 이하는 무료다.

문의 및 참가신청: 이메일(bbq@kacwashington.org)
대회장 주소: 5894 Lake Washington Blvd. S, Seattle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