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금융인, 9월2일부터 페더럴웨이 지점서 업무
BBCN뱅크 페더럴웨이 지점장에 시애틀지역 금융인인 김미영씨가 임명됐다.
김씨는 오는 9월2일부터 BBCN뱅크 페더럴웨이 지점장 직을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북미 최초의 한인은행이었던 PI뱅크에서 전무를 거쳐 하나 파이낸셜 서북미사무소장을 지낸 김씨는 오랜 경력의 전문 금융인이다.
친절하면서 따뜻한 성품을 가졌다는 평을 듣는 김씨는 2008년 워싱턴주 대한부인회 회장을 지내는 등 한인사회 봉사에도 크게 헌신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