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60만 장병을 그리스도에게로"

2014-03-10 (월) 12:00:00
크게 작게

▶ 필라 군선교회, 초청의 밤 및 군선교사 파송식 가져

필라델피아 군선교회(회장 고택원목사)는 2014년도 군선교 초청의 밤 및 군선교사 파송식을 지난 9일 새한교회에서 가졌다.
고택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모임에서는 필라교협 김선훈 목사의 ‘추수꾼을 찾으시는 하나님’이란 제목 아래 “예수님의 심정을 가진 추수꾼이 되어 고침과 해방을 원하는 자들을 찾아 가르치고, 고치고, 전하는 말씀의 도구 전령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오는 23일 한국의 공군 교육사령부에서 진행될 세례식에는 필라 지역에서 24명의 목사, 장로 등이 참여하게 되며, 오는 17일 한국으로 출발할 예정이다.
한국의 60여만 장병들을 복음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시작된 군선교회는 해마다 각 사단과 부대를 찾아 진중 세례식을 베풀며 효과적인 선교 방안 등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오는 4월 7일에는 미주 지역 지부들이 2년마다 모이는 총회를 필라에서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차문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