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라워쇼로 보는 조선왕조특별전

2014-03-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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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월오봉도, 이조백자, 한글 등…9일까지 컨벤션센터

미 전역에서도 유명한 필라델피아 플라워 쇼에서 또 다른 조선왕조특별전이 열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예술과 문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플라워 쇼에는 미국 내 17개 박물관의 대표적 작품을 장식하고 있는데 마침 필라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조선왕조특별전 플라워 쇼 부스가 마련된 것.
뉴욕에서 활동중인 플로랄 아티스트 이원영 씨가 주도한 이번 작품은 일월오봉도, 이조백자, 한글, 궁중 의상, 조선왕실 생활모습 등을 표현하고 있다.
필라델피아 플라워 쇼는 오는 9일까지 센터시티에 위치한 펜실베니아 컨벤션센터(12Th & Arch St. PA 19107)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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