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틀즈 64년 워싱턴 공연 재연

2014-02-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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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비틀즈의 워싱턴 공연이 재현된다.
미국으로 건너와 1964년2월11일 워싱턴 콜리세움에서 처음으로 펼쳐진 비틀즈의 콘서트는 전설의 시작이 된 역사적인 이벤트였다. 50주년을 맞는 2월10일(화), 지금은 ‘유라인 애리나’라고 불리는 같은 공연장에서 50년전 비틀즈의 콘서트가 그대로 재현된다. 비틀즈의 팬이었던 한인 중장년층과 음악으로만 그들을 상상하는 젊은층에게 좋은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비틀즈 멤버들과 닮은 ‘짝퉁’ 가수들이 출연한다.
장소 유라인 애리나(Uline Arena)
1146 Third St. NE, DC(메트로 NoMa-Gallaudet 스테이션 하차)
시간 2월10일 오후 6시부터 입장 콘서트 8시~10시
입장료 좌석 $100, 입석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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