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타코마 한인회 이사장에 조승주씨

2014-01-11 (토) 12:00:00
크게 작게
부이사장엔 박흥열, 정이수씨 선출

타코마 한인회(회장 제임스 양)가 조승주씨를 2014년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한인회는 지난 9일 첫 정기이사회를 열고 한인사회에서 장기간 봉사해 온 조씨를 이사장에 선출하고 부이사장에 박흥열씨와 정이주씨를 선출했다.

조 이사장은 2013년 여성부동산협회 회장직을 역임했고 한미여성회 회장과 민주평통 교육분과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한인사회에 봉사해 왔다.

조 이사장은 “37대 한인회장단이 추진하는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수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과 협조를 해 나가겠다”며 “신임이사 확충에 전념하고 동포사회에 화합하는 한인회상을 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