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담소 직원 3명 채용
2014-01-08 (수) 12:00:00
매니저 1명 및 55세 이상 도울 행정직 2명
한인생활상담소가 매니저 1명과 행정담당 2명 등 직원을 채용한다.
매니저는 상담소가 오바마 케어 등록 대행기관으로 지정돼 있는 만큼 오바마 케어 등록 대행 자격증을 보유해야 하며 영어와 한국어가 능통하고 컴퓨터 활용능력이 뛰어나며 미국체류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특히 소셜 워커 관련 학위나 사회복지, 교육 분야에 경험이 있고 석사학위 이상자들은 우대한다. 매니저는 주간 20시간 근무의 파트타임이며 임금은 시간당 15달러이다.
상담소가 채용할 2명의 행정담당 직원은 미국은퇴자협회(AARP)의 지원을 받아 55세 이상 저소득층을 돕는 일을 맡는다. 지원자는 이중언어와 컴퓨터 활용능력이 있어야 하고 미국 체류자격을 갖춰야 한다. 행정담당 직원 역시 파트타임으로 주당 18시간 근무하며 임금은 워싱턴주 최저임금인 시간당 9.32달러이다.
상담소는 매니저와 행정담당 직원 지원 희망자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오는 13일 오후 4시30분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우편이나 이메일(kcscseattle@hotmail.com), 혹은 직접 제출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인생활상담소는 최근 정기 이사회를 열어 정상기 이사장이 연임하기로 결정했으며 조선용 소장이 무료진료소인 코너스톤으로 옮겨감에 따라 윤부원 이사가 당분간 소장을 맡아 이끌어가기로 결정했다.
문의: (425)776-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