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홍한표씨에 한국항공권 2장

2013-12-17 (화) 12:00:00
크게 작게
유니뱅크 ‘희망나무’1등, 오재호씨엔 60인치 TV

유니뱅크(행장 이창열)가 신사옥 이전과 창립 7주년을 기념해 실시했던 희망나무 응모전에서 홍한표씨가 1등으로 추첨돼 한국 왕복항공권 2장을 거머쥐는 행운을 잡았다.

유니뱅크가 지난 13일 포토 콘테스트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마치고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수상자들이 추첨하도록 한 결과, 워싱턴주 소도시인 올랄라에 거주하는 홍씨가 1등에 당첨됐고, 에버렛의 오재호씨가 2등에 뽑혀 삼성 60인치 스마트TV를 상품으로 받았다.

또 이강욱(타코마), 이재창, 이숙(벨뷰), 차태호(머킬티오), 장 옥(올림피아)씨가 3등으로 뽑혀 청소기, 아이패드, 쿠쿠 압력밥솥 등을 상품으로 받았다. 유니뱅크는 한인들의 소망과 희망을 담은 글을 적어 희망나무에 붙이도록 했던 이번 이벤트에 모두 1,400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은행 측은 당첨자들의 시상식을 오는 23일 오전 11시 린우드 본점에서 가질 예정이다. 유니뱅크 희망나무 이벤트 당첨자 명단은 은행 홈페이지(www.unibankusa.com )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유니뱅크는 13일 실시된 시상식에서‘레고랜드에 있는 유니뱅크’란 작품으로 1등의 영광을 안은 김소진씨 등 포토 콘테스트 수상자 9명에게 삼성 60인치 HD 스마트TV 등 푸짐한 상품을 전달했다.

이창열 행장은 “본점 신축이전 및 창립 7주년을 기념해 지난 10월 21일부터 시작됐던 다양한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시애틀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로서 한인사회 발전과 고객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