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라목사회 새 회기 분과위원장 선임

2013-12-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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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은퇴목사/사모 위로잔치 갖기로

필라목사회(회장 차명훈목사)는 지난 3일 고향산천에서 새 회기 들어 첫 모임을 갖고 확정되지 않았던 각 분과위원회 위원장들을 선임하고 새로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를 가졌다.
그동안 임원회의를 거쳐 이날 발표된 분과위원장들은 신학분과위원회에 김풍운목사를 비롯해 목회 고택원목사, 선교 박태문목사, 홍보 이대우목사, 정보통신 조병우목사 체육분과 박도성사관, 사모/찬양 천조웅목사, 2세 최해근목사, 원로 백형무목사를 선임하고 감사에 안문균목사 주은재목사를 선임했다.
필라목사회는 당면한 12월달 사업계획에 대해서는 귀니드 양로원방문 위로예배를 17일(화) 오후 1시에, 은퇴 목사/사모 위로잔치를 오는 29일(일) 오후 5시 몽고메리교회에서 갖기로 하고 이에 소용되는 예산을 각 교회에 부탁하며 기도를 당부했다.
또한 미동부지역 목사회 행사 중 하나인 체육대회가 순번에 따라2014년 5월 5일(월) 트렌톤 장로교회(황의춘목사) 에서 갖기로 잠정 확정하고 구체적인 경기 종목과 담당자들은 추후 논의하며 준비하기로 했다. 차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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