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라안디옥교회 입당예배 겸 추수감사절 예배 드려

2013-11-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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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안디옥교회는 지난 1년여의 재보수를 마친 후 지난 11월 24일 주일을 추수감사절 예배 겸 입당예배로 드렸다.
이날 예배는 전 성도가 함께 모여 드리는 OICC 연합 예배로 1천여명이 넘는 성도들이 모인 감사 예배에서 호성기 담임목사는 고린도 전서 13:13 구절 말씀을 통해 "사랑은 삶의 원동력입니다”(Love is driving force for life.)라는
제목으로 교회의 19주년, 본당 보수 입당, 추수감사절을 기리며 주님의 사랑을 강조했다.
이날 여러 행사에서 은퇴 장로, 권사 감사패 전달, 220여명의 21일 새벽 기도회 개근 대표 트로피 수여,
박만조 집사의 손으로 쓴 성경 수여식이 있었으며, 이어서 Youth 찬양대, 연합 찬양대의 찬양과 오케스트라팀,
핸드벨팀, 바디 워십팀, 남성 중창단, 하늘 소리 여성 중창단의 공연이 있었다.
필라안디옥교회는 성전 재보수와 아울러 현재도 건물 보수 공사를 계속 진행 중에 있다. 차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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